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이 삼둥이의 싸움에 단호하게 훈육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53회에서는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송일국의 육아 이야기, '아주 특별한 하루'편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과 만세는 장난감 하나를 두고 싸움을 벌였다.
이에 이휘재는 당황하며 싸움을 중재하러 나섰지만 오히려 화를 돋웠다.
하지만 송일국은 단호한 태도로 대한 만세를 방으로 데려갔다.
송일국은 여느 때처럼 아이들을 벽에 세워두고 "서로 싸우면 못 가지고 놀아요"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이런 송일국의 대처법에 감탄하며 "너희의 미래를 잘 봐둬, 싸우면 이렇게 혼난다"며 쌍둥이들에게 혼잣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훈육은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적으로 해야한다. 손님이 있다고 안 혼내면 아이들이 더 엉망이 된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훌륭하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훈육법 적절하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혼낼 때는 단호하네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아빠라 뭔가 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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