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5)이 최근 화제가 된 킴 카다시안(34) 엉덩이 화보에 대해 "엉덩이 노출은 내가 원조"라는 발언을 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TCL 중국 극장에서 열린 영화 '호러블 보스 2'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한 매체 리포터 르네 바르흐는 제니퍼에게 "킴 카다시안 전에 엉덩이 노출을 했다고 들었다"면서 파격 화보를 언급했다.
이에 제니퍼는 "내가 원조"라고 동의했다. 이어 르네는 "당신은 엉덩이 노출의 선구자"라고 말하자 제니퍼는 "맞다"면서 "킴 카다시안 미안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제니퍼는 과거 1996년 촬영한 롤링스톤 잡지 표지에서 엉덩이를 노출한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지난 12일 뉴욕 패션 잡지 '페이퍼'에 실린 화보를 겨냥한 질문으로 추측된다.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가 돋보인 화보는 비현실적인 몸매와 화보에 적힌 '인터넷을 부수자'라는 문구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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