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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통계청은 내년 여성인구가 2531만 명으로 남성인구 2530만 명을 넘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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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세계 최하위권의 낮은 출산율이 지속되고 고령인구의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여성의 기대수명이 남성보다 길어 전체 여성 인구가 남성을 앞지르게 될 것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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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이제 여초 시대 오려나?",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저출산 정말 문제다",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남자가 귀해지나?", "내년 여성인구 남성 첫 추월, 여초시대가 현실이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