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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의 코에서 꺼낸 구더기는 무려 50마리. 한 마리당 길이는 약 1㎝에 달했다. 이 환자는 구더기들 때문에 점점 시력을 잃고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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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베카르 박사는 핀셋 등 의료기기를 이용, 2시간에 걸쳐 구더기들을 완전히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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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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