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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9층의 아파트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의 단일평면 1510세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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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올해 한강신도시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아파트로서 수도권 신도시 입성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9.1 부동산 대책에 따라 향후 대규모 신도시 조성이 중단되며 내년 3월부터 1순위 청약 자격 조건이 완화되어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