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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독거남들을 위한 음식 특집 '힐링 야식캠프'로 꾸며져 배우 김광규, 윤상현,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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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얼마 만나지 않았지만 확신이 들었고 내가 바랐던 여자다"라며 "6살 차이가 나고 내가 하는 일을 잘 이해해주는 긍정적이고 밝은 친구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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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상현은 메이비에게 "같이 강아지와 아기도 키우고, 마당에서 RC 헬기도 날리며 살자"며 "부족한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말로 애정어린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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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힐링캠프' 방송이 전파를 타기 전인 오후 2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내년 2월 8일 결혼 날짜를 잡은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