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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그는 녹화된 영상을 보고 경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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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버지의 신고로 체포된 베이비시터는 '아동학대와 살인미수 혐의'로 현재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아이는 한때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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