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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윌셔가 당분간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히면서도 전문의의 최종 진단이 있을 때까지 일단 판단을 보류했다. 벵거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정확한 출전일정을 밝힐 수 없다. 당분간 나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의학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윌셔가 내주 전문의를 만난 이후 얼마나 오래 쉬어야 할지 진단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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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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