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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 비취업여성 389만4000명의 절반이 넘는 인원이 결혼 후 직장을 그만 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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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30대 경력단절여성이 111만6000명(52.2%)으로 가장 많았다. 30대 경단녀의 35.9%는 육아 때문에, 35.8%는 결혼 때문에, 25.3%는 임신·출산 때문에 일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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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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