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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녀일기'는 조선시대 노처녀의 혼인에 대한 고민을 담은 청춘멜로사극으로 콩쥐, 춘향, 심청 등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 이야기의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원녀(노처녀) 연애스토리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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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오랜만에 단막극을 촬영하게 돼서 무척 즐거웠다. 좋은 작품에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고 내가 조금이라도 작품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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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