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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정은 택시 MC의 "결혼 생각은 있나?"라는 질문에 "앞으로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남자친구를 안 만난 지 진짜 오래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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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영자는 민망해하며 "현정아 정신 차려"라고 하자 김현정은 "나쁘게 얘기한 게 아니다. 남녀가 만나면 팔, 손도 잡고 볼도 만지고 그러지 않느냐"면서 "가까이서 본 지가 오래 됐다는 얘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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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회사 사장님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그 당시엔 스케줄 끝나면 꼭 매니저에게 '어디 회사 아들이다'라면서 재벌가 아들들에게 너무 당당하게 전화가 왔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