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1)가 속옷만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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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속옷 브랜드 원더브라에서 미란다 커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긴 가을·겨울 시즌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핑크빛 속옷을 입있으며 검정색 셔츠로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국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미란다 커는 포즈와 의상, 메이크업, 조명 세팅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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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많은 스태프들의 배려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한국 스텝들과 다시 한 번 함께 일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미란다 커의 관능적인 매력이 담긴 원더브라 화보는 기사를 통해 차차 소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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