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째 공개 열애 중인 한예슬과 테디가 결별했다는 소문이 나돌자 한예슬 측 관계자는 26일 한 매체를 통해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은 루머일 뿐이다"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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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관계자는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밝혔다.
실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두 사람이 최근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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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예슬과 테디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 5월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테디는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후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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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결별설 일축에 "한예슬 테디,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었군요", "한예슬 테디, 두 사람이 잘 만나고 있군요",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할 것 같아요", "한예슬 테디, 두 사람 행복하시군요", "한예슬 테디, 행복하세요", "한예슬 테디, 좋은 모습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