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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6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한예슬과 테디 씨의 결별설은 루머일 뿐이다"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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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연인 테디는 지난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1TYM)으로 데뷔한 후 YG 엔터테인먼트에서 메인 프로듀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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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테디는 '2012년 음악 저작권 수입'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박진영, 조영수에 이은 3위를 기록하며 9억 467만 원을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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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에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사귄지 벌써 1년 6개월 지나고 있구나", "한예슬 테디 여전히 잘 사귀고 있네", "한예슬 테디 잘 어울리는 예쁜 커플",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갔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