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투빅이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상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투빅은 지난 26일 정오, 세 번째 미니앨범 '제뉴인(Genuine)'의 타이틀곡 '우리 다시 사랑한다면'을 비롯한 전곡을 공개했다.
공개 이후 투빅의 타이틀곡 '우리 다시 사랑한다면'은 올레뮤직,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다음뮤직 5위, 멜론 8위, 지니 7위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멜론에서는 수록곡 '나랑 같이 살래', '첫 키스 하는 날', '내가 사랑하는 그녀'등 전곡이 음원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소리 없이 강한 투빅의 선전은 토이, 박효신, 에이핑크, GDX태양 등 대형가수들 사이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뜻 깊다.
투빅의 타이틀곡 '우리 다시 사랑한다면'은 투빅의 가창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나지막이 읊조리는 남자의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발라드 넘버이다.
특히, 투빅의 프로듀서이자 히트작곡가 조영수가 투빅만을 위해 수개월 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투빅의 신곡을 접한 리스너들은 "역시 투빅 감동입니다", "믿고 듣는 투빅 노래 대박 좋아요", "음원차트 호로록 하셨네요", "지금 이 계절에 딱 듣기 좋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빅은 오는 30일 백암아트홀에서 앨범 발매를 기념하며 단독콘서트 '2014 2BIC Concert 'Genuine'을 개최하며, 스페셜 게스트로 트로트가수 홍진영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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