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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영국문화원은 설립 80주년을 맞아 미국·러시아·영국·독일·중국·일본 등 우리나라를 제외한 10개국에서 1만 명을 대상으로 세계를 바꾼 사건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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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페니실린 대량생산 개발 방식(1943)이 선정됐다. 60년 전만해도 나무 가시에만 찔려도 운이 나쁘면 팔이나 다리를 잘라야 했다. 그러나 1928년 영국의 세균학자 플레밍이 발견한 항생제의 태동, '페니실린'은 기적의 약물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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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공위성 첫 발사(1957년)는 13위에, 텔레비전 방송 시작, 신용카드 개발이 각각 24위와 3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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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에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 페니실린 대량 생산이 포함됐군요",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 페니실린 인정합니다",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 페니실린 말고 또 어떠한 것들이 있죠?",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 라면도 포함됐다는 게 신기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