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예드는 흰 털과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견종이다. 성격은 총명하고 충직하며, 진돗개와 마찬가지로 충성심이 뛰어나다. 또한 주변 환경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 애완견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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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는 과거 순록의 사냥과 썰매를 끌기 위해 에스키모인들이 기르던 썰매용 개로서, 추위에 강한 반면 더위에 약해 옥외견의 경우 개집의 위치와 통풍에 신경 써야 한다.
특히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다른 종류의 견종에게는 매우 배타적이고 서열에도 민감한데, 그 이유는 과거 썰매를 끌며 같은 종끼리만 생활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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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사모예드 성격에 "사모예드 성격, 온순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봐요", "사모예드 성격, 엄청 귀엽게 생겼네요', "사모예드 성격, 예뻐서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사모예드 성격, 처음에는 그럼 애완견이 아니었던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