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옥스퍼드 사전이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단어'로 Vape가 선정돼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옥스퍼드는 "전자담배가 널리 퍼지면서 Vape도 대중화됐다"라며 "전자담배 기기 그 자체나 전자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지칭하는 명사로도 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최근 영국에 최초의 전자담배 카페가 생기는가 하면, 뉴욕에서는 실내 전자담배에 대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면서 Vape의 사용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새로운 사실",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난생 첨 듣는다",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전자담배도 몸에 안 좋다던데",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Vape, 실내 흡연은 말도 안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