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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로 개인 사업을 하는 친구다. 지인 소개로 만나 1년간의 교제 끝에 이달초 상견례도 마쳤다"며 "결혼식은 교회에서 가족, 교회식구들과 가까운 친구들만 모시고 소박하고 단출하게 할 것 같다. 주례는 목사님께 부탁드릴 예정이다"라고 이야기 했따. "좋은 일인 만큼 많은 분들의 축복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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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얼짱 남상미가 품절녀 되다니 아쉬워", "남상미 결혼 축하드려요", "남상미 드디어 진짜 웨딩드레스 입겠네", "남상미 소박하지만 정겨운 결혼식 될 듯", "남상미 동갑내기 예비신랑 궁금해", "남상미 예비신랑 공개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