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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달라스와 LA 쇼케이스 이후 두 번째로 미국에서 가진 이번 쇼케이스에서 빅스는 파워풀하면서도 달콤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Error(에러)'로 화려한 막으로 올린 빅스는 '하이드', '저주인형', '다칠 준비가 돼있어', '기적' 등 히트곡들을 연이어 열창하며 시작부터 강렬한 모습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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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빅스는 공연 중간중간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팬들과의 Q&A' 무대부터 리더 엔이 사회를 맡아 팬들과 더욱 편하고 친밀감 있는 토크시간을 가졌으며, 공연 후 '하이터치회'에서는 공연장을 찾은 약 2000명의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눠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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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2개 도시에서의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4일 귀국한 빅스는 신곡 '에러(Error)' 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