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천이슬 결별'
개그맨 양상국과 배우 천이슬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채리나의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올리브TV '셰어하우스'에서 채리나는 천이슬에게 남자친구 양상국에 관해 물었다.
그러나 당시 천이슬은 제대로 대답을 못 했고, 이를 본 최성준은 "천이슬은 남자친구 얘기만 하면 말을 못하더라"며 폭로했다.
이에 채리나는 "곧 헤어질 것 같다. 싸운 거 아니야?"라고 짓궂게 놀렸고, 천이슬은 "너무 좋다"라고 말하면서도 당황스러워했다.
당시에는 우스갯소리로 넘어갔지만, 양상국과 천이슬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또다시 채리나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한편 천이슬 측 관계자는 28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최근 천이슬과 양상국이 결별했다"며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져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밝혔다. 양상국 측 관계자도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은 KBS 2TV '인간의 조건'을 비롯한 여러 방송에 출연해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커플 광고도 촬영하는 등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그동안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많은 네티즌들은 "양상국 천이슬 결별, 갑자기 채리나가 예언자가 된 기분", "양상국 천이슬 결별, 결국 이렇게 헤어지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후폭풍이 심할 것 같은 커플", "양상국 천이슬 결별, 채리나 예언했네", "양상국 천이슬 결별, 연인이 다 헤어질 수 있는 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