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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2014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선물이다. 많은 가수들이 참여한 만큼 각각 짧은 소절을 부르고 있지만 각자의 개성이 잘 표현됐다. 크롬엔터테인먼트만의 통통 튀는 색을 가진 차별화된 캐럴로 올 겨울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행복감을 느끼게해줄 선물이 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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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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