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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흥국생명은 강했다. 3세트에서 접전을 펼친 끝에 25-23으로 승리했다. 반전의 발판을 마련한 흥국생명은 4,5세트에서 승리, 역전승을 일구었다. 외국인 선수 레이첼 루크가 40점을 뽑아냈다. 후위공격 15개, 블로킹 3개, 서브 3개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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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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