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24)이 주전 입지를 다졌다.
영국 언론이 윤석영의 6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영국의 가디언은 29일(한국시각) QPR-레스터시티전을 전망하며 윤석영의 왼쪽 풀백 선발 출전을 전망했다. QPR은 29일 밤 12시 안방에서 레스터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를 갖는다. 윤석영은 현재 리버풀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선발 출전 중이다.
윤석영에 대한 해리 레드냅 QPR 감독의 믿음이 두터워 선발 출전 가능성이 높다. 윤석영이 가세한 이후 QPR은 경기당 1.6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윤석영이 출전하지 않은 경기에서는 2.14골을 허용했다최근 3경기에서 1무2패를 당하며 EPL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QPR은 18위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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