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정, 해외 공연으로 자리 비운 타블로 대신 '대타 DJ' by 김겨울 기자 2014-11-30 14:32:42 Advertisement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DJ 타블로가 해외 공연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내조의 여왕'이 된 강혜정이 그를 위해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강혜정은 지난 28일 '꿈꾸는 라디오'의 일일 DJ를 맡아 첫 곡으로 에픽하이의 'love love love'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대신 DJ를 맡게 되어 무척이나 떨린다"며, "라디오 매일 진행하는 타블로가 자랑스럽다"고 전해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한편 강혜정은 사연을 소개하며 한 아이 엄마인 청취자가 '모유 수유를 하느라 힘들다'는 고민을 전해오자, "(힘들지만) 아이를 통해 구원받는 느낌"이라고 답하며 하루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