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대상]김승대, 2014년 최고 영플레이어 등극 by 박상경 기자 2014-12-01 16:07:37 AdvertisementK-리그가 선택한 2014년 최고의 '영플레이어'는 김승대(23·포항)였다. Advertisement김승대는 1일 오후 4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김승대는 올 시즌 클래식 30경기에 나서 10골-8도움을 올렸다. 김승대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 기쁘다. 상을 받게 도와준 구단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내년에 또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