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의 관심을 받았던 헐크(제니트)가 팀에 잔류한 이유를 공개했다.
헐크는 올여름 뜨거운 감자 중 하나였다.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헐크의 영입을 노렸다. 하지만 헐크는 잔류를 선언했다. 헐크는 1일(한국시각) 브라질 스포츠전문매체 글로브스포르트와의 인터뷰에서 주전으로 뛰기 위한 마음이 가장 컸다고 밝혔다. 헐크는 "물론 나 역시 다른 팀보다 더 관심을 받는 클럽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행복하다는 점이다"며 "주전으로 뛰지 못한다면 첼시나 레알 마드리드에 갈 이유가 없다. 빅클럽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항상 나에게 신경을 써주는 팀이냐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