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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안전 논란이 일자 실태 조사를 벌인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인체 세정용 물티슈 제품 144개를 구매해 조사를 벌인 결과 조사 대상 제품 모두에서 유해성분이 안전기준 이하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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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리모늄은 물과 부직포로 구성된 물티슈에서 살균과 보존 기능을 하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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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또 물티슈와 생활 속 화학제품들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리 주체를 다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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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물티슈와 세정제, 방향제, 접착제 등을 모두 국가기술표준원이 관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