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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아스 감독은 2005년 포항 지휘봉을 잡아 2007년 K-리그, 2008년 FA컵, 2009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 및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3위 등 굵직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클럽월드컵 직후 중동으로 떠난 뒤 현재까지 시원찮은 성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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