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가 현실로
배우 이희준(35)과 김옥빈(28)이 열애 중이다.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 역할을 하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희준과 김옥빈은 현재 유럽 여행을 함께 간 상태다.
이희준과 김옥빈의 소속사는 열애 보도가 나온 1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유나의 거리' 촬영 당시 진지하게 만나기 시작했다"며 "현재 체코에서 함께 동반 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체코 프라하에 거주하고 있는 한 시민은 두 사람이 현재 동반 여행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희준 김옥빈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중이 맞다. 최근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여행을 간 것은 맞다. 유럽으로 갔으나 개인적인 일로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출발할 때는 혼자 떠났고 현지서 누구를 만났는 지는 확인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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