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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샤넌은 빨간색 재킷 속에 검정 톱을 입고 등장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올해 17살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성숙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자랑한 샤넌은 폭발적인 가창력까지 겸비하며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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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의 데뷔 곡 '새벽비'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작곡한 로코베리가 작곡했으며 안무에는 세계적인 안무가 이안 이스트우드가 참여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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