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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 지역 적설량은 1㎝ 미만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서울 영하 0.5도, 파주 영하 0.1도, 수원 0.5도, 인천 0.2도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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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도, 강원도 영서, 제주도, 경상남·북도 서부 내륙은 1㎝ 미만, 충남 서해안, 전라남·북도, 제주도 산간은 3∼10㎝, 충청남·북도, 전남 남해안, 서해 5도는 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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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종류에는 함박눈, 싸락눈, 가루눈, 진눈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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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락눈은 구름으로부터 떨어지는 백색의 불투명한 얼음알갱이로 영하 30도 이하의 찬 공기에서 만들어진다. 둥근 모양이나 깔때기 모양으로 크기는 약 2~5mm다.
진눈깨비는 눈이 녹아서 비와 섞여 내리는 현상을 말하는데, 비와 눈이 함께 내리는 경우를 말하기도 한다.
한편, 12월 첫날 눈 소식 및 눈의 종류에 네티즌들은 "12월 첫날 눈-눈의 종류, 이제 겨울이네", "12월 첫날 눈-눈의 종류, 눈 종류 많아", "12월 첫날 눈-눈의 종류, 오늘 내린 눈은 뭐야?", "12월 첫날 눈-눈의 종류, 함박눈 보고 싶어", "12월 첫날 눈-눈의 종류, 날씨 너무 추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