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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이희준과 김옥빈은 각각 창만과 유나 역으로 출연해 연인호흡을 맞췄다. 극 중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커플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마지막 회에서 이희준과 김옥빈이 선보인 키스신은 두 사람의 열애소식이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극중 수족관 데이트를 나선 두 사람이 도시락을 싸 들고 체크 무늬 남방을 맞춰 입은 데이트신은 현재 유럽여행중인 두 사람의 모습을 가늠케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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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두 사람이 함께 유럽여행을 하고 있다. 드라마 종영 후 휴식 차원의 여행으로 알고 있다. 지난 주 출국했고, 돌아오는 시기는 알 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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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소식에 "이희준 김옥빈 열애, 커플룩 은근 잘 어울려", "이희준 김옥빈 열애, 이때부터 묘한 기류",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가 연결해준 인연", "이희준 김옥빈 열애, 좋은 연인 모습 오랫동안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