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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MBC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대호와 오승환이 오는 17일 녹화 예정인 라디오스타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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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타자인 이대호와 투수인 오승환은 각각 2013년부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2014년부터 한신 타이거즈에 소속돼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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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해 일본 프로야구에서 아쉽게 맞대결이 무산된 소감과 함께 한국을 대표 야구 선수로서의 자부심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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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 동반 출연 소식에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하는군요",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네요",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 류현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 류현진도 섭외해주세요", "이대호 오승환 '라디오스타',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