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겠습니다. 콜링 만세, 허니버터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팬클럽 '콜링'에게 선물 받은 허니버터칩을 들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꺼운 털 외투와 꽃무닝 스타킹으로 화사함을 과시했다.
니콜은 지난달 19일 오랜 공백을 깨고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허니버티칩은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으로, 묘한 중독성이 있다는 평과 함께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
품귀 현상이 빚어지면서 중고 거래 사이트에 등장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난달 한 중고 사이트에선 가격이 3배나 오른 5,000원에 판매되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니콜 외에 가수 소이, 배우 소유진 역시 허니버터칩 사랑을 드러낸 글을 올린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