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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 1위인 인도 '부트졸로키아'와 멕시코 '하바네로칠리', 우리나라 '청양고추'까지 고추 3종과, KFC의 노하우인 매장에서 국내산 생닭을 직접 염지·숙성하는 조리법이 만나 속살부터 매운 맛이 잘 배어 '맛있게 매운' 치킨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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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4~5일 양일 간 전국 120여 개 KFC 매장에서 '불치킨' 시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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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마케팅 담당자는 "KFC 불치킨은 자극적인 시즈닝과 양념 소스로 매운 맛을 내는 일반적인 치킨과는 차별되는, 매운 고추가 매콤하게 어우러져 속살부터 매운 맛을 구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시식 이벤트와 론칭 파티에 함께 하며 KFC만의 '새로운 매운 맛'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