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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어플리케이션은 지난달 새롭게 캘린더와 다이어리의 장점을 모아 새롭게 출시한 캘린다이어리(calendiary=calendar+diary)의 앱 버전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주간 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캘린다이어리의 핵심 기능이 담겨 있다. 또한 인생의 영역별 목표 달성률을 직관적 이미지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이 높다.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앱을 다운 받으면 언제, 어디서나 업무, 가족, 건강, 재테크, 어학 배우기 등 신년에 세운 인생 목표 영역별로 달성률을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에 사과가 달리는 보상 기능은 목표를 정하면 소원나무에 사과가 달리고(Go, 초록색) 목표가 진행 중이면 사과가 익어가고(Ing, 주황색), 목표를 달성하면 사과가 완전히 익는(End, 빨강) 것으로 표시돼 한눈에 파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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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홀의 이번 캘린다이어리 소원을 들어주는 나무 어플리케이션 무료 다운 이벤트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캘린다이어리 앱 무료 다운을 위한 QR코드 및 사용법 확인은 웜홀 캘린다이어리 공식 블로그(blog.naver.com/calendiary)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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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