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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은 IL그룹의 안주인 한주희 역을 맡아 현빈과 모자 호흡을 맞춘다. 한주희는 아들 구서진(현빈)이 어릴 적 끔찍한 사고를 겪은 후 생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돌보고 비정한 남편 몰래 아들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등 강인한 모성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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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 나'는 내년 1월 방송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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