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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그림에는 "인종주의자가 되지 말자, 마리오처럼. 그는 이탈리아 배관공이지만 일본인에 의해 만들어졌고, 영어로 말하지만 멕시코인처럼 생겼다. 흑인처럼 점프하고 유태인(jew)처럼 동전을 모은다"라고 쓰여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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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는 해당 트윗이 큰 이슈가 되자 이를 삭제한 뒤 "우리 어머니도 유태인이다. 전부 입다물어줬으면 좋겠다(my Mom is jewish, so all of u shut up please)"라는 글을 추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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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구단 대변인도 "해당 사건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 선수 본인과 이야기해보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리버풀 측은 발로텔리의 공식 사과 정도로 사태를 마무리하고 싶어하는 눈치다. FA 규정상 인종차별 관련 징계는 최소 5경기 출전정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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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