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등 탄산음료와 비만의 관계를 몸으로 보여준 남성이 있어 화제다.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미국 LA에 거주하는 조지 프라이어(50)는 콜라를 마시면서 자신의 체중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는 것.
그는 하루에 코카콜라 10캔을 1개월동안 마셨다. 그 결과 체중은 76㎏에서 89㎏으로 약 13㎏이 늘었다. 또한 날렵했던 그의 근육질 몸은 배가 나오는 등 한눈에 봐도 아저씨 몸매가 돼 버렸다.
혈압도 급격히 증가했다. 실험전 129/77이었던 혈압은 145/96로 높아졌다.
실험이 끝난 후 그는 "탄산음료속에 있는 설탕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지 체험했다"며 "다시는 하고싶은 않은 실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부의 묵인속에 음료회사들이 교묘한 상술로 소비자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실험에 대해 코카콜라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