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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루에 코카콜라 10캔을 1개월동안 마셨다. 그 결과 체중은 76㎏에서 89㎏으로 약 13㎏이 늘었다. 또한 날렵했던 그의 근육질 몸은 배가 나오는 등 한눈에 봐도 아저씨 몸매가 돼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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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이 끝난 후 그는 "탄산음료속에 있는 설탕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지 체험했다"며 "다시는 하고싶은 않은 실험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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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의 실험에 대해 코카콜라측은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