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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는 바쁠 때일수록 향수로 마무리해 패션을 완성하는 자신만의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하며 작약향 향수를 손목과 몸에 칙~칙~ 뿌렸다. 써니 곁에서 함께 외출 준비를 하던 이국주가 써니만 좋은 향기 뿌린다고 귀여운 타박을 하자 써니가 자신이 손목에 뿌린 향수를 이국주에게 자랑하듯 뽐내는 애교 댄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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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에서 소녀시대 써니가 사용해 '써니 향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약향 향수는 조 말론 런던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다. 우아하고 섬세한 작약 향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플로럴 계열의 향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는 영국 연회장(ballroom)의 화려한 모습과 소수의 고객만을 대상으로 제작된 맞춤옷인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차려 입은 여인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귀족적이고 우아한 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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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의 향수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명품관 WEST, 롯데에비뉴엘 월드타워점과 신세계백화점 온라인몰(shinsegaemall.ssg.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조 말론 런던 고객지원센터 02-3440-2750으로 하면 된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