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 막는 음식'
술자리가 잦은 12월, 괴로운 숙취를 덜어주는 음식이 화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술을 마시기 전에 먹으면 숙취를 덜어주는 음식을 소개했다.
달걀은 알코올의 독소를 없애주는 아미노산인 시스테인이 있어, 술자리에 가기 전 한두 개를 먹고 가면 숙취를 덜 수 있다. 아몬드 한 줌과 우유도 숙취를 덜어준다. 아몬드는 인디언들이 오래전부터 애용한 해독제이고, 우유는 술 마시기 전에 한 잔을 미리 마시면 알코올의 흡수를 늦춰준다.
또 피클의 소금물은 숙취해소제이다. 술은 몸에서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하는데, 소금물을 마시면 대체가 된다. 탈수되기 전에 피클이나 짭짤한 간식을 먼저 먹으면 효과가 있다.
아스파라거스에 있는 아미노산은 알코올의 대사를 돕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병아리 콩, 오일, 마늘을 섞어 으깬 중동 지방 음식인 후무스는 비타민제보다 아미노산이 풍부해 먹으면 몸에도 좋고 숙취도 막아준다.
많은 네티즌들은 "숙취 막는 음식, 효과 있을까", "숙취 막는 음식, 챙겨 먹어야겠다", "숙취 막는 음식, 숙취 진짜 끔찍해", "숙취 막는 음식, 12월 필수 음식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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