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기혼임에도 총각행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과거 샘 오취리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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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샘 오취리는 보수적인 성향 때문에 '터키 유생'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에네스 카야에 관해 "에네스 형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이다"며 "보수적인 줄 아는데 알고 보면 여자들에게 친절하고 클럽에도 놀러간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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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유부남임에도 총각 행세를 하고 다닌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에네스 카야에게 속았다"고 주장한 이 게시물 작성자는 '궁뒤 때려줘', '뽀뽀 천 번 하기로 했잖아'라는 등 민망한 내용이 담긴 메신저 캡처 사진과 음성 파일까지 증거 자료라고 제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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