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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죠앤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내 친한 친구와 함께.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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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SNS를 통해 한국 팬들과 소통하고 재기를 꿈꿔온 죠앤이 27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숨을 거둬 팬들에게 슬픔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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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지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되며 '햇살 좋은 날'이란 곡으로 데뷔 무대에 섰다.당시 13살이었던 죠앤은 순수하면서도 깜찍한 이미지로 인기를 모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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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죠앤 슈퍼스타K4에 등장해서 재기할 줄 알았는데", "죠앤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사망이라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죠앤 소식 정말 안타깝다", "죠앤 사망이라니 꽃다운 나이에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