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일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살아갈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마워"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승현은 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죠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시게 했다.
Advertisement
죠앤은 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했으며, 미국 회사에 취업해 재무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후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도 활동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연예계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한편 죠앤의 친오빠인 이승현은 지난 2003년 그룹 테이크로 가요계에 데뷔해 현재 중국서 드라마와 예능에 출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지난해 드라마 '세계상적령일개아'를 통해 인연을 중국의 가수 겸 배우 치웨이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소식에 "죠앤 사망, 정말 충격적이네요", "죠앤 사망, 오빠인 이승현씨가 정말 힘들어하고 있을 것 같아요", "죠앤 사망, 정말 동생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었는데", "죠앤 사망,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