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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은 3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나에게 26년간 너의 오빠일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시간을 줘서 고마워. 너는 신의 선물이었다. 그리고 나는 네가 지금 하늘로 돌아갔다는 것을 알아. 정말 그리울거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했어야 하는데 언제나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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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앤은 지난 2001년 14살의 나이에 국내 가요계에 데뷔, '제2의 보아'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퍼스트 러브', '순수', '햇살좋은 날' 등의 히트곡을 냈으며, 특히 지난 2012년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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