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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눔차는 추운 겨울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가 담긴 '죽'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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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나눔차는 팥죽, 전복죽 등 본죽 대표 메뉴를 제공할 수 있도록 1.2t 트럭을 개조해 만들어졌다. 구세군은 본죽에서 설립한 복지법인 '본사랑'과 함께 노숙인 시설 '브릿지센터'에서 월 1회 죽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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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정성이 담긴 따뜻한 '죽'을 전달하며 배고픔에 시달리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 본죽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