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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문화를 즐길 줄 아는 미스터피자의 주요 고객인 2030 여성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16페이지를 텍스트와 타이포그래피, 인포그래픽, 그래프, 일러스트의 적절한 조화로 구성했으며 펼치면 대형 브로마이드 형태로 변하는 소책자로 디자인해 젊은 층의 감성에 소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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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핑의 첫 번째 이야기를 담은 12월 창간호 키워드는 피자의 '도우'로, 도우가 다양한 피자가 탄생되는 바탕이 되는 만큼 특별한 놀이로 가득한 나만의 운동장 '플레이그라운드'를 문화 차원으로 함께 다루는 주제다. 도우의 역사와 가치를 비롯해 스포츠 경기장, 공연장, 버스킹, 테마파크 등의 각종 정보와 즐기는 법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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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