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사라 역)이 선보이는 핑크 립스틱과 패션이 네티즌들의 큰 관심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극중 '사라' 캐릭터의 완전한 연기 몰입으로 호평을 받는 동시에, 뛰어난 메이크업과 패션 감각으로 핑크 컬러의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하면서 배우 한예슬이 젊은 여성들 사이에 스타일 아이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전신 성형한 완벽한 미녀 '사라'역에 최적화된, 지나치게 예뻐서 현실성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는 한예슬의 외모와 핑크 패션과 뷰티 스타일을 소개한다.
핑크색 원피스/패딩/핸드폰 케이스/니트/코트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
한예슬은 극중 아름다운 동시에 사랑스럽고 발랄한 '사라' 캐릭터를 위해 핑크 패션 아이템을 즐겨 입고 연출하고 있다.
1회 첫 등장 장면에서부터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원피스를 시작으로 핑크색 패딩-앞치마-핸드폰과 핸드폰케이스까지 핑크 컬러의 패션 스타일과 아이템으로 젊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예슬 핑크 립스틱과 메이크업
한예슬의 핑크 패션의 단연 화룡점정이자 하이라이트는 바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핑크 립스틱이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사라' 캐릭터를 위해 한예슬과 그녀의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입술에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핑크 립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고 이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한예슬이 최근 회차 자주 바르고 나온 핑크레드 컬러의 '입생로랑 틴트 11호'는 이른바 '한예슬 핑크 립스틱'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예슬의 핑크 립스틱에 대한 네티즌들의 문의가 이어지면서, 전담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에이바이봄 박선미 부원장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한예슬의 핑크 립'을 완성한 입생로랑 틴트 11번 제품을 소개하면서 한예슬 셀카 사진을 공개해 SNS 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0회 가량의 남은 에피소드에서 알콩달콩한 주상욱(한태희 역)과의 로맨스와 짜릿한 복수극 뿐만 아니라, '핑크 사라'로서 한예슬이 선보일 핑크 메이크업과 패션은 무엇일지 시청자들과 젊은 여성들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예슬 주연의 SBS특별기획<미녀의 탄생>은 매주 주말 밤 9시55분 방영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