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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11일, 19일 세 차례에 걸쳐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커피식스는 '합리적 가격의 고급 커피'와 '7000만원대 창업 비용'을 앞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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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높아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원두는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의 아라비카 품종을 사용하고 에스프레소는 리스트레또(Restretto)를 기본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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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낮은 창업 비용은 상권과 인테리어에서 답을 찾았다. 먼저 매장은 유사업종이 즐비한 특급상권 대신 한 골목 뒤 주택가의 작은 점포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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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모던 인더스트리얼(Modern Industrial)'을 컨셉트로 커피창고처럼 꾸몄다. 노출 콘크리트에 원목으로 멋을 내고 기타 불필요한 장식은 배제해 비용을 낮추면서도 커피머신, 원두자루 등 필수 비품을 장식 소품으로 활용해 커피에 대한 전문성을 부각시켰다.
메뉴는 일반 에스프레소 외 핸드드립으로 즐기는 하와이안 코나 등 커피와 블루레몬에이드, 버블티, 요거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디저트가 있다. 사업설명회는 5일, 19일 서울(커피식스 압구정점), 11일 부산(부산역)에서 진행되며 전화(02-543-7266)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